
2026 미쉐린 가이드 캐나다 총정리: 스타 39곳, 빕 구르망 70곳과 전체 추천 레스토랑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시티, 밴쿠버의 스타 레스토랑을 하나씩 소개하고 빕 구르망과 추천 레스토랑도 한 줄로 정리
레스토랑 지도 (39)
기사 속 레스토랑 (39곳)
평점, 메뉴, 회원 리뷰를 확인해 보세요.
- Restaurant Pearl Morissette3953 Jordan Rd.
- Tanière³7 rue du Don-de-Dieu
- AnnaLena1809 W. 1st Ave.
- aKin51 Colborne St.
- Alo3rd Floor, 163 Spadina Ave.
- DaNico440 College St.
- Don Alfonso 1890The Westin Harbour Castle, 1 Harbour Sq.
- Edulis169 Niagara St.
- Enigma Yorkville23 Saint Thomas St.
- Kaiseki Yu-zen Hashimoto6 Sakura Way
- Kappo Sato575 Mount Pleasant Rd.
- Osteria Giulia134 Avenue Rd.
- Quetzal419 College St.
- Restaurant 20 Victoria20 Victoria St., Unit 100
- Shoushin3328 Yonge St.
- Sushi Masaki Saito88 Avenue Rd.
- The Pine7535 County Rd. 9
- ARVI519 3e Avenue
- Auberge Saint-Mathieu2081 chemin Principal
- Hoogan et Beaufort4095 rue Molson
- Jérôme Ferrer - Europea1065 rue de la Montagne
- Kebec Club Privé767 rue Saint-Joseph Est
- Laurie Raphaël117 rue Dalhousie
- Le Clan44 rue des Jardins
- Légende255 rue Saint-Paul
- Mastard1879 rue Bélanger
- Narval144-A avenue de la Cathédrale
- Sabayon2194 rue Centre
- Sushi Nishinokaze5400 boulevard Saint-Laurent
- Burdock & Co2702 Main St.
- iDen & QuanJuDe Beijing Duck House2808 Cambie St.
- Kissa Tanto263 E. Pender St.
- Masayoshi4376 Fraser St.
- Okeya Kyujiro1038 Mainland St.
- Published on Main3593 Main St.
- St. Lawrence269 Powell St.
- Sumibiyaki Arashi363 E. Broadway
- Sushi Hyun795 Jervis St.
- Sushi Masuda1066 W. Hastings St.
핵심 요약
2026년 10월 기준 캐나다에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39곳(2스타 3곳, 1스타 36곳) 있으며, 빕 구르망 70곳과 추천 레스토랑 194곳을 더하면 모두 303곳입니다. 토론토 & 리전, 퀘벡, 밴쿠버 세 지역판으로 나뉘며, 현재 캐나다에는 3스타 레스토랑이 없습니다.
- 2스타: 나이아가라 지역의 Restaurant Pearl Morissette, 퀘벡시티의 Tanière³, 그리고 2026년 2스타로 승격한 밴쿠버의 AnnaLena.
- 토론토 & 리전 2026(9월 22일 발표): 스타 레스토랑 15곳, 올해 새 스타는 없으며 빕 구르망 5곳과 추천 레스토랑 11곳이 새로 올랐습니다.
- 퀘벡 2026(5월 6일 발표): 스타 레스토랑 13곳, 새 1스타 4곳(Auberge Saint-Mathieu, Hoogan et Beaufort, Le Clan, Sushi Nishinokaze).
- 밴쿠버 2026(10월 6일 발표): 스타 레스토랑 11곳, AnnaLena가 2스타로 승격하고 Barbara는 추천 레스토랑으로 바뀌었으며, 빕 구르망 2곳(Kavita, 추천에서 승격한 Chef’s Choice Seafood Restaurant)과 추천 레스토랑 4곳이 새로 올랐습니다.
- 스타 레스토랑 중 13곳이 아시아 요리이며 스시와 갓포 등 일식이 가장 많고, 중식으로는 The Pine, iDen & QuanJuDe Beijing Duck House가 있습니다.
캐나다 미쉐린 가이드는 어떻게 운영될까? 세 개의 지역판
캐나다에는 전국판 미쉐린 가이드가 없고, 지역별로 따로 발행되며 발표 시기와 연도판도 지역마다 다릅니다.
- 미쉐린 가이드 토론토 & 리전: 2026년판은 다섯 번째 판으로 2026년 9월 22일 발표되었으며, 토론토와 나이아가라, 키치너, 콜링우드 등 온타리오주 각지의 111곳, 33개 요리 장르를 소개합니다. (공식 스타 목록)
- 미쉐린 가이드 퀘벡: 2026년판은 두 번째 판으로 2026년 5월 6일 발표되었으며, 몬트리올과 퀘벡시티, 주 내 여러 마을의 약 120곳을 소개합니다. (공식 스타 목록)
- 미쉐린 가이드 밴쿠버: 2026년판은 2026년 10월 6일 발표되었으며 모두 72곳이 실렸습니다. AnnaLena가 밴쿠버 최초의 2스타가 되었고 1스타는 10곳입니다. (공식 스타 목록)
평가 기준은 전 세계 공통으로 1스타는 수준 높은 요리, 2스타는 찾아갈 가치가 있는 훌륭한 요리, 3스타는 여행을 떠날 가치가 있는 탁월한 요리를 뜻합니다. 빕 구르망은 합리적인 가격에 좋은 요리를 내는 곳, 추천 레스토랑(셀렉션)은 평가원이 추천하는 좋은 식당입니다. 평가원은 익명으로 방문해 직접 비용을 내며, 평가는 오직 접시 위의 음식만을 기준으로 합니다.
또한 미쉐린은 2026년 5월, 지속 가능성을 기리는 그린 스타를 2026년 말에 폐지하고 로고 없는 ‘마인드풀 보이스’ 프로그램으로 대체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도시와 연도, 등급별로 찾아보려면 CHOPSBOOK의 미쉐린 레스토랑 페이지나 토론토 2026, 퀘벡 2026, 밴쿠버 2026 전체 목록을 확인하세요.
캐나다의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3곳
현재 캐나다의 최고 등급은 2스타로,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 지역, 올드 퀘벡, 밴쿠버에 있는 세 곳입니다. 밴쿠버의 AnnaLena는 2026년 1스타에서 2스타로 승격해 밴쿠버 최초의 2스타 레스토랑이 되었습니다.
★★ Restaurant Pearl Morissette (Lincoln)
나이아가라 지역 링컨의 42에이커 부지에 레스토랑, 와이너리, 과수원, 농장, 베이커리를 모두 갖춘 Restaurant Pearl Morissette는 2026 미쉐린 가이드 토론토 & 리전에서 유일한 2스타 레스토랑입니다. 다니엘 하디다와 에릭 로버트슨 셰프는 캐나다 식재료와 계절을 바탕으로 즉흥적인 테이스팅 메뉴를 구성하며, 꾀꼬리버섯과 당근, 무화과를 곁들인 뿔닭 로스트 같은 요리를 선보입니다. 와인 리스트 못지않게 주스 페어링도 훌륭하며, 갓 구운 마들렌으로 식사가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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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nière³ (퀘벡시티)
퀘벡시티 올드 퀘벡의 오래된 석조 아치 천장 아래 네 개의 다이닝 룸과 오픈 키친을 둘러싼 카운터를 갖춘 Tanière³는 2년 연속 미쉐린 2스타를 받은, 퀘벡주 최고 등급의 레스토랑입니다. 프랑수아 에마뉘엘 니콜 셰프는 주방을 연구실 삼아 퀘벡 북방림의 풍토를 탐구하며, 모든 식재료를 소규모 생산자에게서 공급받고 버섯과 허브, 식물, 뿌리채소를 중심으로 요리를 구성합니다. 숙성 참치에 절인 송이버섯과 해바라기씨 크림을 곁들인 요리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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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aLena (밴쿠버)
AnnaLena에는 흰 식탁보도 딱딱한 분위기도 없지만, 밴쿠버에서 가장 세련된 식사 경험 중 하나를 선사합니다. 마이클 로빈스 셰프의 제철 테이스팅 메뉴는 세계 각지의 풍미를 담아 정확한 기술과 최고급 식재료로 완성되며, 수제 XO 소스와 태국 그린 커리 캐러멜 버터밀크를 곁들인 선골드 토마토, 숯불 아스파라거스에 테이블에서 뱅 블랑 소스를 부어 주는 생파스타 등이 있습니다. 칵테일과 와인 페어링도 훌륭합니다.
토론토 & 리전: 미쉐린 1스타 14곳 (2026)
2026년 토론토 & 리전에는 새 스타가 없었고 1스타 14곳은 모두 등급을 유지했습니다. 지난해 1스타였던 Aburi Hana는 스타를 잃었고 Hexagon은 2025년 말 폐업했습니다. 일식과 현대 요리가 중심이며 중식으로 별을 받은 The Pine도 포함됩니다.
★ aKin (토론토)
aKin의 에릭 총 셰프는 자신의 뿌리와 아시아 각지의 요리에서 영감을 얻어 노바스코샤부터 브리티시컬럼비아까지 캐나다 최고급 식재료로 현대적인 테이스팅 메뉴를 구성합니다. 음력 설이나 아시안 테이크아웃 등 주제가 크게 바뀌며, 쌀식초 폼을 올린 PEI 생굴, 수제 사워크라우트와 마라 육수를 곁들인 참돔 같은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금박으로 장식한 다이닝 룸 옆에 4석 규모의 셰프 카운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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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o (토론토)
패트릭 크리스 셰프의 Alo는 4코스, 6코스, 10코스 테이스팅 메뉴를 제공하며, 4코스와 6코스는 바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정해진 메뉴는 없지만 최근에는 다시로 감칠맛을 더한 고시히카리 리소토에 와규와 트러플을 올린 요리, 화이트 아스파라거스와 속을 채운 곰보버섯을 곁들인 오리 가슴살이 나왔습니다. 활기찬 주방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대리석 셰프 카운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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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ico (토론토)
DaNico는 1900년대 초에 지어진 옛 은행 건물에 자리하며, 와인은 과거 금고실에 보관합니다. 높은 천장과 어두운 색조, 과감한 예술 작품이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셰프 겸 파트너인 다니엘레 코로나는 이탈리아 요리에 세계 각지의 풍미를 더해 코스 프리픽스와 셰프 테이스팅 메뉴를 선보이며, 토마토 콩피로 익히고 브레이즈한 양 어깨살을 섞은 리소토 등을 맛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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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 Alfonso 1890 (토론토)
웨스틴 호텔 꼭대기 층에서 호수와 도시 전망을 내려다보는 Don Alfonso 1890은 데이트, 가족 모임, 비즈니스 식사 모두에 믿고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이탈리아 요리는 프리픽스와 테이스팅 메뉴 중에서 고를 수 있으며, 마조람 향의 리코타와 훈제 프로볼로네, 시금치를 채운 카넬로니, 병아리콩 파니세와 적양파 처트니를 곁들인 양갈비 등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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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lis (토론토)
부부 셰프가 운영하는 Edulis는 소품이 가득한 노란 톤의 아담한 집 같은 공간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환대를 선사합니다. 예약 시 전액 결제하는 코스는 지중해, 특히 스페인 요리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펜넬과 무슬린을 곁들인 퀘벡산 대게, 화이트 아스파라거스와 포르치니, 아몬티야도 셰리 소스를 곁들인 달고기 등 훌륭한 해산물이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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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igma Yorkville (토론토)
Enigma Yorkville은 클래식한 유럽 요리에 세계 각지의 풍미를 더해 다시마 버터에 포칭한 굴, 구운 식빵과 다크 체리 콩포트를 곁들인 푸아그라 테린, 가리비 무스를 넣은 연어 앙 크루트 등 섬세하고 흥미로운 요리를 선보입니다. 어두운 색조와 메탈 소재로 꾸민 공간에는 주방을 마주한 카운터가 있으며, 와인은 나이아가라 반도와 브리티시컬럼비아산이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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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eki Yu-zen Hashimoto (토론토)
토론토 일본계 캐나다 문화센터에 자리한 Kaiseki Yu-zen Hashimoto는 구불구불한 통로를 지나면 일본에 온 듯한 공간이 펼쳐지며, 모든 식사가 프라이빗 룸에서 진행됩니다. 하시모토 마사키 셰프는 사계절을 섬세하게 담아낸 전통 가이세키를 선보이며, 금눈돔 맑은국, 죽순과 시마아지 조림 등이 이어지고 미야자키 와규 구이와 시즈오카 머스크멜론으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케 셀렉션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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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ppo Sato (토론토)
Kappo Sato는 고요한 스시 오마카세도, 격식 있는 가이세키도 아닌, 사토 다케시 셰프가 자유롭게 구성하는 갓포 테이스팅입니다. 오픈 키친을 따라 길게 이어진 카운터 너머로 젊은 팀이 여러 코스를 동시에 준비하며, 대부분 일본에서 공수한 식재료로 시소를 곁들인 고등어 튀김, 파를 올린 토로 아부리 니기리 등을 만들고 깊은 맛의 다시가 전체를 이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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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teria Giulia (토론토)
롭 로시 셰프의 Osteria Giulia는 해산물이 풍부한 이탈리아 리구리아 지방의 전통에 집중해 일반적인 이탈리아 메뉴와 차별화됩니다. 촛불이 크림색 벽과 오크 테이블을 비추고 세련된 직원들이 여유롭게 서비스를 이끕니다. 산뜻한 비텔로 토나토, 스트라키노 치즈를 넣은 뜨거운 리구리아식 플랫브레드, 훈제 보타르가를 곁들인 자연산 대게 탈리올리니, 그리고 티라미수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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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tzal (토론토)
Quetzal은 활기차고 개성 넘치는 멕시코 레스토랑으로, 거의 모든 요리가 장작불 그릴을 거쳐 은은한 훈연 향이 공간 전체를 채웁니다. 주방 끝에서는 요리사가 토기 코말 앞에서 매장에서 직접 닉스타말화해 간 토종 옥수수로 토르티야를 굽습니다. 양고기 바르바코아를 넣은 오악사카식 엠파나다, 흑마늘 몰레 네그로 위에 올린 양갈비가 대표 메뉴이며 테이스팅 메뉴와 아가베 칵테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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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taurant 20 Victoria (토론토)
토론토 다운타운의 조용한 거리에 자리한 Restaurant 20 Victoria는 오픈 키친을 중심으로 한 작고 은은한 공간으로 둘만의 데이트에 제격입니다. 새로 합류한 라파 코바루비아스 셰프는 현대적인 테이스팅 메뉴에 멕시코 요소를 더해, 살사 로하와 대게를 곁들인 타말레, 몰레 베르데를 곁들인 가리비, 테이블 앞에서 선보이는 드라이 에이징 오리 로스트를 선보입니다. 소믈리에 토니 웨버는 2026 미쉐린 소믈리에 어워드를 받았습니다. 좌석이 적으니 일찍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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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ushin (토론토)
Shoushin에서는 아름다운 히노키 카운터에 앉아 오너 셰프 재키 린이 쥐는 에도마에 스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손님을 위한 입문 오마카세와 더 길고 개인화된 코스가 있으며, 반딧불오징어와 무라사키 우니 같은 제철 식재료가 등장합니다. 니기리는 은빛 전어에서 진한 붕장어로 점차 이어지고, 두 품종을 섞어 본연의 색을 살린 샤리는 산미가 정확합니다. 희귀한 사케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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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shi Masaki Saito (토론토)
Sushi Masaki Saito는 대리석 계단과 수령 200년의 히노키 카운터, 전통 일본식 목공이 사이토 마사키 셰프의 오마카세를 돋보이게 합니다. 생선은 모두 일본에서 들여오며, 니기리에는 니가타현의 귀한 쌀을 써서 숙성 식초 블렌드로 따뜻하게 간을 합니다. 우니 소스를 곁들인 보탄새우, 화이트 트러플을 듬뿍 올린 토로 등이 나오며 가격대도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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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ine (Creemore)
토론토 북쪽 심코 카운티의 작은 마을 크리모어에서 옛 주유소를 개조한 The Pine은 제레미 오스틴 셰프와 아내 캐시가 운영합니다. 셰프가 중국에서 오래 일한 경험이 계속 진화하는 메뉴에 녹아 있으며, 차예단, 차가운 샐러드로 낸 쓰촨식 마른 강낭콩 볶음, 당근 자오쯔 등 본토의 맛을 창의적으로 풀어냅니다. 중식으로 별을 받은 캐나다에서 드문 레스토랑입니다.
퀘벡: 미쉐린 1스타 12곳 (2026)
퀘벡의 1스타는 2026년 12곳이며 그중 4곳이 새로 올랐습니다(Auberge Saint-Mathieu, Hoogan et Beaufort, Le Clan, Sushi Nishinokaze). 퀘벡시티와 몬트리올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퀘벡의 풍토와 북방림 식재료가 요리의 중심입니다.
★ ARVI (퀘벡시티)
퀘벡시티 리모알루 지구의 번화한 3번가에 자리한 ARVI는 프랑스 리옹 출신으로 프렌치 알프스의 주방에서 경력을 쌓은 줄리앙 마시아 셰프의 레스토랑입니다. 노출 벽돌과 콘크리트로 꾸민 개방형 공간에서 셰프들이 직접 요리를 서빙합니다. 일반과 채식 버전의 코스는 퀘벡의 풍토를 주인공으로 하며, 마그달렌 제도산 가리비 등이 나오고 대표 요리는 그라블락스식 푸아그라와 자작나무 시럽을 곁들인 황금빛 브리오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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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berge Saint-Mathieu (Saint-Mathieu-du-Parc)
라 모리시 국립공원 인근, 숲에 둘러싸인 벨마르 호숫가의 Auberge Saint-Mathieu는 2026년 처음으로 미쉐린 1스타를 받았습니다. 사미 베나베드 셰프는 지역 식재료로 바비큐의 훈연 향과 북유럽식 저장 기법(젖산 발효, 건조)을 퀘벡 향신료와 결합하며, 흰 된장과 송이버섯 육수에 담긴 돼지고기 만두가 대표적입니다. 셰프는 2026 미쉐린 영 셰프 어워드도 받았으며, 객실 10개를 갖춘 여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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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ogan et Beaufort (몬트리올)
1904년에 지은 붉은 벽돌 벽과 철골을 보존한 몬트리올의 옛 공업 부지에 자리한 Hoogan et Beaufort는 2026년 처음 미쉐린 1스타를 받았습니다. 마르크 앙드레 제테 셰프는 디저트까지 장작불로 조리하는 것이 특징이며, 셀러리악과 루이 도르 치즈를 곁들인 수제 아뇰로티, 뼈째 장작에 구운 통오리와 마르멜로 등을 선보입니다. 와인 리스트를 맡은 소믈리에 위고 뒤셴은 2026 미쉐린 소믈리에 어워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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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érôme Ferrer - Europea (몬트리올)
Jérôme Ferrer – Europea는 높은 창으로 빛이 쏟아지는 몬트리올의 초현대적 건물에 있으며, 유리로 된 주방에서 일하는 팀을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 농가 출신의 셰프는 프랑스 요리의 전통과 퀘벡의 풍토를 결합해 마그달렌 제도산 랍스터, 킹크랩, 애팔래치아산 붉은사슴, 가리비, 캐비아 등 최고급 식재료를 사용하며, 실버 서비스가 식사에 극적인 재미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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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bec Club Privé (퀘벡시티)
Kebec Club Privé는 Laurie Raphaël에서 만난 젊은 부부 카상드르와 피에르 올리비에가 인더스트리얼 분위기의 옛 미용실을 개조한 독특한 타블 도트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단 10명만 받아 큰 공용 테이블에 둘러앉아 식사합니다. 퀘벡산 식재료만 고집하며 훈제 오일에 재운 대구, 청어 뼈 육수의 가리비처럼 섬세하고 간결하게 재료의 맛을 살립니다. 퀘벡 와인과 사이다를 포함한 페어링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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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urie Raphaël (퀘벡시티)
올드 퀘벡의 구항구 옆에 자리한 Laurie Raphaël은 베지나 가문의 레스토랑으로, 현재는 창업자의 아들 라파엘이 이끌고 있습니다. 베이지 톤과 거품 모양 펜던트 조명, 가죽 테이블이 우아한 현대적 공간을 만듭니다. 퀘벡 제철 식재료로 만든 요리는 야생 생강과 태운 시트러스로 절인 스폿 새우와 배, 푸아그라와 돼지감자를 올린 메밀 타르트처럼 형태와 식감, 조리법의 조화가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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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Clan (퀘벡시티)
카탈루냐 출신 스테판 모다 셰프의 Le Clan은 올드 퀘벡의 매력적인 역사적 건물에 자리하며, 2026년 처음 미쉐린 1스타를 받았습니다. 셰프가 좋아하는 사냥과 낚시 트로피로 장식한 공간에서, 테이스팅 메뉴는 북방의 전통과 퀘벡의 생선, 야생 육류, 붉은 고기를 중심으로 샹플레인 호수의 월아이, 가스페 반도의 북극곤들매기, 올랑데즈 소스를 올린 산토끼 카펠레티 등을 선보입니다. 주말에는 브런치, 평일에는 합리적인 가격의 점심 코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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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égende (퀘벡시티)
퀘벡시티의 Légende는 TV 프로그램 'Les Chefs!' 결선 진출자이자 Tanière³와 함께 일했던 엘리엇 보두앵 셰프가 이끕니다. 지역 식재료만 사용하는 엄격한 로커보어 원칙을 지키며 초콜릿, 후추, 시트러스, 바닐라 같은 외래 식재료는 쓰지 않고, 잘 알려지지 않은 토착 식재료를 창의적으로 활용합니다. 채소 숯가루를 입힌 넙치 버터구이에 발효 체리 뵈르 블랑을 곁들인 요리, 훈제 사슴 심장을 올린 작은 타르트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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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tard (몬트리올)
몬트리올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Mastard는 퀘벡시티의 Laurie Raphaël과 몬트리올의 르 마니토바에서 경력을 쌓은 겸손하고 다정한 오너 셰프 시몽 마티스의 레스토랑입니다. 약 50석 규모로 일주일에 다섯 번만 영업하며 예약이 필수입니다. 카르트 블랑슈 메뉴는 퀘벡 식재료를 중심으로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소스, 사바용, 에멀전으로 맛을 끌어올리며, 선모 퓌레 위에 정교하게 익힌 가리비가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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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rval (Rimouski)
리무스키의 생제르맹 대성당 맞은편, 세인트로렌스 강에서 가까운 Narval은 오픈 키친을 갖춘 조용하고 아늑한 레스토랑입니다. 노먼 생피에르 셰프는 손님을 집에 초대하듯 맞이하며, 여행에서 얻은 영감을 담은 요리를 선보입니다. 현지 소고기 타르타르를 곁들인 마데이라식 밀류 프리투, 베데사블산 생치즈와 카나리아 제도의 알모그로테 소스로 만든 뇨디 등이 있으며, 와인 반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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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bayon (몬트리올)
Sabayon의 파트리스 드메르 셰프는 페이스트리를 먼저 배운 뒤 요리로 전향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로, 꾸밈없고 선명한 요리로 퀘벡의 풍토를 빛냅니다. 주 최고의 생산자들과 협력해 식재료 하나하나를 정밀하게 다루며, 여름에는 거의 고기 없는 메뉴를 선보입니다. 대표 요리는 장작불에 구운 버섯에 바삭한 아를레트와 월계수·주니퍼 사바용을 곁들인 것이며, 디저트도 큰 강점입니다. 서비스는 마리 조제 보두앵이 이끌며, 매달 여는 예약은 몇 초 만에 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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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shi Nishinokaze (몬트리올)
몬트리올의 Sushi Nishinokaze는 간결하고 전통적인 고급 스시 카운터로, 2026년 처음 미쉐린 1스타를 받았습니다. 일본인 셰프 빈센트 지는 에도마에 전통을 엄격하고 경건하게 따르며, 주로 일본에서 들여오고 우수한 캐나다산으로 보완한 생선을 식사 시작 때 전통 나무 상자에 담아 보여 줍니다. 무농약 쌀을 짚 바구니에 보관해 생선의 기름기에 맞춰 식초와 온도를 조절하며, 노바스코샤 새우, 참다랑어, 식초에 절인 전어가 돋보입니다.
밴쿠버: 미쉐린 1스타 10곳 (2026)
2026년 10월 6일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 밴쿠버 2026년판의 1스타는 10곳으로 모두 지난해 스타를 지켰으며, 올해 새 1스타는 없습니다. AnnaLena는 2스타로 승격했고(위 2스타 항목 참고), Barbara는 추천 레스토랑으로 바뀌었습니다. 절반이 일식이며 일식·이탈리안 퓨전 Kissa Tanto와 중식당 전취덕도 있습니다.
★ Burdock & Co (밴쿠버)
밴쿠버 마운트 플레전트의 메인 스트리트에 있는 Burdock & Co는 소박한 매력과 안드레아 칼슨 셰프의 팜 투 테이블 요리로 돋보입니다. 간결한 메뉴는 제철 최상의 식재료를 창의적으로 선보이며, 절인 우엉과 솔잎을 채운 숯불 곰보버섯, 발효 가문비나무 바비큐 소스를 바르고 테이블에서 다시를 부어 주는 은대구 등이 있고, 디저트는 밀랍을 두 가지 방식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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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n & QuanJuDe Beijing Duck House (밴쿠버)
iDen & QuanJuDe Beijing Duck House(전취덕)는 1864년 베이징에서 창업한 노포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밴쿠버 지점은 금빛으로 장식한 공간에 고전적인 화려함과 현대적 디자인을 조화시켰습니다. 밴쿠버에서 유일하게 미쉐린 스타를 받은 중식당으로, 껍질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베이징덕이 대표 메뉴입니다. 제비집, 해삼, 통 킹크랩 같은 진미와 아름답게 담아낸 생강파 랍스터, 마늘 갓볶음과 전복 송이버섯 수프까지 솜씨가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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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sa Tanto (밴쿠버)
1960년대 도쿄의 재즈 카페에서 영감을 받은 Kissa Tanto는 흰 모자이크 바닥과 일본 골동품 패널, 예술 작품으로 가득한 벽이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과감한 주방은 일식과 이탈리아 요리를 결합하며, '오마카세'는 단품 메뉴와 숨은 메뉴를 섞어 구성합니다. 양파와 버섯 다시를 곁들인 셀러리악 구이와 튀김, 버터와 된장 절임 노른자, 파르메산으로 버무린 수제 타야린, 매실주에 적신 두부 필링의 티라미수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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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sayoshi (밴쿠버)
바바 마사요시 셰프가 자신의 이름을 건 Masayoshi는 일본의 보석함 같은 고급 스시 카운터를 밴쿠버에 들여왔습니다. 셰프가 코스를 하나씩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카운터석이 가장 좋지만 네 개의 테이블석도 만족스럽습니다. 오마카세는 브리티시컬럼비아의 해산물을 주인공으로 지역 생선을 에도마에 방식으로 쥐며, 우니와 준사이, 참마, 게살, 토마토 다시 젤리의 차가운 요리로 시작해 미역을 곁들인 농어, 푸딩처럼 부드러운 전복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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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eya Kyujiro (밴쿠버)
밴쿠버의 Okeya Kyujiro에서는 전통 의상을 입은 직원이 촛불만 켜진 어두운 방으로 안내하며, 예약 시각 정각에 검은 막이 올라가는 의식으로 식사가 시작됩니다. 오마카세는 제철을 극대화한 최상급 생선과 대나무 잎을 조각하는 전통 기술 '사사기리' 시연을 선보이며, 게살 자완무시, 바삭한 랍스터 튀김, 고등어 오시즈시, 장어 꼬치구이가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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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on Main (밴쿠버)
밴쿠버 메인 스트리트의 Published on Main에서는 거스 스티펜호퍼 브랜드슨 셰프와 팀이 식재료가 가장 좋은 순간을 정확히 포착해 지역 농장과 숲에서 공급받고 채집하며, 남는 재료는 절여 보관하는데 그 병들이 인테리어가 되기도 합니다. 현대적인 요리는 친숙하면서도 놀라움을 주며, 생치즈를 채우고 여름 콩 소스를 깐 파파르델레, 양배추와 비트를 곁들이고 테이블에서 링곤베리 소스를 부어 주는 프레이저 밸리산 오리 가슴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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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 Lawrence (밴쿠버)
St. Lawrence는 밴쿠버에서 사랑받는 퀘벡풍 비스트로로, 오너 셰프 장 크리스토프 푸아리에가 가벼운 소스와 단맛을 특징으로 하는 세련되면서도 풍성한 프렌치 캐나다 요리를 선보입니다. 계절마다 바뀌는 코스에는 메이플 시럽과 향신료에 버무린 바삭한 돼지 귀 '오레유 드 크리스', 오리 간 무스를 채운 짭짤한 에클레어를 추가할 수 있으며, 슈 파르시를 곁들인 숯불 오리구이를 거쳐 메이플 생토노레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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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ibiyaki Arashi (밴쿠버)
마운트 플레전트의 14석 규모 조용한 카운터 Sumibiyaki Arashi는 2025년 처음 미쉐린 1스타를 받았으며, 피트 호 셰프는 밴쿠버 야키토리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습니다. 오마카세에는 유자를 곁들인 붉은 대게 자완무시, 달콤한 간장을 곁들인 두부 튀김도 있지만 중심은 비장탄에 굽는 닭꼬치입니다. 특별히 공수한 토종 품종 닭과 능숙한 손질, 수십 년간 이어 온 타레로 바삭한 가슴살과 넓적다리부터 '소리레스'와 심장까지 모두 감탄을 자아냅니다. 도시에서 가장 예약하기 어려운 곳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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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shi Hyun (밴쿠버)
평범한 외관 뒤에 자리한 Sushi Hyun은 이주현 셰프가 만든 세련된 오마카세 공간으로, 2025년 처음 미쉐린 1스타를 받았고 셰프는 밴쿠버 영 셰프 어워드도 수상했습니다. 최상의 해산물과 수제 도자기, 수령 200년이 넘는 히노키 카운터가 일본식 럭셔리를 완성하며, 온도를 정확히 맞춘 에도마에 니기리부터 한국적 배경을 담은 가자미 튀김 밥 요리까지 이어집니다. 와인과 사케는 셰프가 직접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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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shi Masuda (밴쿠버)
관계없는 레스토랑 한쪽 구석, 인쇄소의 유리문을 지나야 찾을 수 있는 6석 규모의 Sushi Masuda는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교훈을 줍니다. 도쿄의 최고급 스시집에서 일한 마스다 요지 셰프는 간결하고 섬세한 솜씨를 보여 주고, 아내 아카리가 따뜻한 환대를 더합니다. 달고 깔끔한 아귀 간 푸딩, 사케와 다시마로 조린 갈치를 거쳐 흠잡을 데 없는 니기리로 이어집니다.
2026 미쉐린 캐나다 특별상 수상자
미쉐린은 스타 외에도 주방 밖의 인재를 기리는 특별상을 매년 수여합니다.
토론토 & 리전 2026
- 영 셰프 어워드: 앤드루 골든(Golden Horseshoe Barbecue)
- 칵테일 어워드: 샤론 챈(156 ONEFIVESIX)
- 소믈리에 어워드: 토니 웨버(Restaurant 20 Victoria)
- 서비스 어워드: 에릭 로엘(LORE)
- 마인드풀 보이스: 알도 카마레나, 애슐리 매케이(Antylia)
퀘벡 2026
- 영 셰프 어워드: 사미 베나베드(Auberge Saint-Mathieu)
- 소믈리에 어워드: 위고 뒤셴(Hoogan et Beaufort)
- 서비스 어워드: 빅토리아 사부아
- 칵테일 어워드: 토마 펠리시에
- 새 그린 스타: Coteau, Huit 100 Vingt, Les Mal-Aimés
밴쿠버 2026
토론토 & 리전: 빕 구르망 31곳
빕 구르망은 미쉐린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그룹입니다. 2026년에는 Antylia, Golden Horseshoe Barbecue, Les Incompetents, RPM Bakehouse, The Lunch Lady of Saigon이 새로 올랐습니다.
토론토
- Alma (토론토): 애나 첸 셰프가 블로어데일 빌리지에서 운영하는 작은 식당으로, 스트라치아텔라를 곁들인 파 번과 무 떡 등 중식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입니다.
- Antylia (토론토): 멕시코 푸에블라산 화산석 맷돌로 토종 옥수수를 직접 가는 라틴 아메리카 레스토랑으로, 오리와 푸아그라 고르디타가 대표 메뉴이며 2026년 새로 빕 구르망에 오르고 미쉐린 마인드풀 보이스에도 선정되었습니다.
- Bar Raval (토론토): 그랜트 반 가메렌이 스페인에 바치는 핀초스 바로, 2015년부터 낮과 밤 영업하며 아름다운 마호가니 공간에서 콘세르바와 핀초스, 하몬 크로켓을 선보입니다.
- BB's (토론토): 알록달록한 필리핀 다이너로, 브런치에는 아도보 프라이드치킨, 저녁에는 판싯과 칵테일을 즐길 수 있습니다.
- Campechano (토론토): 멕시코 토종 옥수수로 매일 토르티야를 만드는 타코 전문점으로, 스모키한 바르바코아와 맥주 반죽 대구 튀김이 인기입니다.
- Cherry Street Bar-B-Que (토론토): 1920년에 지어진 옛 은행을 개조한 바비큐 가게로, 캔자스시티 바비큐 협회 대회에서 활약한 로런스 라 피안타가 텍사스식 브리스킷 등 남부 바비큐를 선보입니다.
- Chica's Chicken (토론토): 정션 지역의 미국 남부식 핫치킨 전문점으로, 이틀간 건염지한 닭을 주문 즉시 튀기는 뼈 있는 치킨은 30분을 기다릴 가치가 있습니다.
- Conejo Negro (토론토): 칼리지 스트리트의 아늑한 식당으로 크리올, 카리브, 라틴 풍미를 결합했으며, 파이어크래커 새우와 호박밥을 곁들인 저크 치킨이 대표 메뉴입니다.
- Enoteca Sociale (토론토): 빵과 샤퀴테리부터 파스타까지 거의 모든 것을 직접 만드는 로마식 트라토리아로, 물소 모차렐라 아란치니와 양고기 민트 탈리아텔레를 추천합니다.
- Favorites Thai (토론토): 오싱턴 거리의 작은 카페 안쪽에 숨은 태국 레스토랑으로, 비장탄 그릴을 갖추고 찹쌀 스프링롤, 닭날개 튀김, 소 안심 타르타르 같은 전채가 훌륭합니다.
- Golden Horseshoe Barbecue (토론토): 도리스와 앤드루 골든 모자가 운영하는 정통 텍사스 바비큐로 브리스킷, 립, 소시지가 중심이며, 2026년 새로 빕 구르망에 올랐고 앤드루는 2026 미쉐린 영 셰프 어워드를 받았습니다.
- Grey Gardens (토론토): 레스토랑 경영자 젠 애그의 힙하고 활기찬 곳으로, 훌륭한 와인 리스트와 함께 신선한 굴과 크루도, 소꼬리 찜과 바삭한 양을 곁들인 카바텔리 같은 파스타가 돋보입니다.
- Indian Street Food Company (토론토): 베이뷰 애비뉴의 리사이드 터줏대감 인도 식당으로, 인도 각지의 길거리 음식과 지역 커리를 선보이며 소갈비찜이 꼭 먹어야 할 메뉴입니다.
- Mhel (토론토): 지영훈과 이승민 부부가 운영하며 한식과 일식을 결합한 십여 가지 메뉴가 매일 바뀌는 곳으로, 평일 식사에 제격입니다.
- Puerto Bravo (토론토): 제라드 스트리트의 작은 멕시코 해산물 식당으로, 문어와 새우, 매콤한 마차 마요를 올린 웨라 토스타다 등 토스타다와 타코가 중심입니다.
- Rasa (토론토): 편안한 분위기의 개스트로펍으로, 장르를 가리지 않는 메뉴가 매력이며 레몬 마스카포네 병아리콩 튀김부터 소 볼살 버거까지 모두 맛볼 만합니다.
- R&D (토론토): 앨빈 렁과 '마스터셰프 캐나다' 첫 시즌 우승자 에릭 총이 차이나타운에서 함께 운영하는 중식 퓨전 레스토랑으로, 파격적인 딤섬이 특징입니다.
- Ricky + Olivia (토론토): 한마디로 '재미있는' 곳으로, 리키 카시페와 올리비아 심프슨 셰프가 어린 시절 추억의 음식을 재치 있게 풀어낸 요리를 선보입니다.
- SumiLicious Smoked Meat & Deli (토론토): 스카버러 플라자의 훈제 고기 샌드위치 가게로, 몬트리올 Schwartz's에서 20년 가까이 일한 수미스 페르난도가 할랄 훈제 브리스킷을 호밀빵에 듬뿍 올립니다.
- Sunnys Chinese (토론토): 켄싱턴 마켓 복도 끝에 숨은 활기찬 중식당으로, 쓰촨부터 광둥까지 가정식을 강렬하게 선보이며 커리 잎과 타마린드를 넣은 매운 새우가 인기입니다.
- The Ace (토론토): 1950년대에 문을 연 좁은 다이너를 부부가 운영하며, 철판에 굽는 수제 사워도우와 오리 콩피 야생 버섯 토스트 등 브런치가 특히 훌륭합니다.
- The Cottage Cheese (토론토): 켄싱턴 마켓의 밝고 아담한 인도 레스토랑으로, 주인이 좋아하는 파니르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차트, 뚝배기 요리, 커리 등 인도 대표 요리를 세련되게 선보입니다.
- The Lunch Lady of Saigon (토론토): 사이공의 '런치 레이디' 응우옌 티 타인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한 베트남 레스토랑으로, 포멜로 샐러드와 마늘 국수, 와규 쌀국수가 인기이며 2026년 새로 빕 구르망에 올랐습니다.
- Tiflisi (토론토): 비치스 지역에서 프하카제 가족이 운영하는 조지아 레스토랑으로, 아차룰리 하차푸리와 큼직한 양고기 힌칼리 등 나눠 먹기 좋은 요리를 선보입니다.
- White Lily Diner (토론토): 베이컨을 직접 훈제하고 도넛과 핫소스까지 만드는 노란색 다이너로, 버터밀크 비스킷과 신선한 샐러드가 인기입니다.
그 밖의 지역
- 7 Enoteca (오크빌): 오크빌 다운타운의 세련된 피자 가게로, 장작 화덕에 구운 기포 가득한 피자와 게살 트레체 같은 정성스러운 파스타가 좋습니다.
- Barrel Heart Brewing (Dundas): 던다스의 옛 우체국을 개조한 브루어리 레스토랑으로, 셰프와 양조사가 협업해 타코부터 한식 바비큐까지 매주 팝업과 테이스팅 메뉴를 선보입니다.
- Guru Lukshmi (미시소가): 미시소가의 넓은 남인도 레스토랑으로 도사 종류가 지역 최고이며, 처음이라면 마이소르 바지 도사를 추천하고 예약을 권합니다.
- Les Incompetents (세인트캐서린스): Fat Rabbit 팀이 세인트캐서린스에 연 새 레스토랑으로, 부스석과 로 바, 긴 칵테일 바를 갖춘 빈티지 공간에서 프렌치 풍 요리를 선보이며 2026년 새로 빕 구르망에 올랐습니다.
- RPM Bakehouse (Jordan): Pearl Morissette가 운영하는 조던의 낮 카페로, 직접 구운 빵과 농장 채소, 와이너리 와인을 사용하며 사워도우 그릴드 치즈와 진한 키시가 인기이고 2026년 새로 빕 구르망에 올랐습니다.
- Sundays (Uxbridge): 억스브리지의 아담한 비스트로로, 벤 데넘과 애슐리 로이드 부부가 10에이커 유기농 농장의 채소로 제철 요리를 만들며 돈가스가 인기입니다.
토론토 & 리전: 추천 레스토랑 65곳
추천 레스토랑은 동네 식당부터 고급 스테이크하우스까지 다양하며, 2026년에는 11곳이 처음 이름을 올렸습니다.
토론토
- 156 ONEFIVESIX (토론토): MJ 정 셰프가 프랑스식 감각으로 한식을 선보이며 48시간 저온 조리한 갈비가 인기이고, 샤론 챈이 2026 미쉐린 칵테일 어워드를 받았습니다.
- Aanch (토론토): 10년 역사의 토론토 다운타운 인도 레스토랑으로, 첸나이의 치킨 65부터 고아의 매운 빈달루까지 다양한 지역 요리를 선보입니다.
- Actinolite (토론토): 저스틴 쿠르누아예 셰프가 어린 시절 사냥과 채집 경험을 살려 지역 제철 식재료로 즉흥적인 7코스 테이스팅 메뉴를 구성합니다.
- Adrak Yorkville (토론토): 손으로 조각한 가구와 금빛 아치로 꾸민 궁전 같은 인도 레스토랑으로, 퍼프 페이스트리로 덮어 구운 치킨 비리야니 등 지역 요리를 정성껏 선보입니다.
- Alder (토론토): 에이스 호텔 1층에 자리한 Alo Food Group의 지중해 레스토랑으로, 피칸 살사 마차를 곁들인 방어와 로메스코 소스의 문어가 인기입니다.
- Alobar Yorkville (토론토): 은은한 조명과 곡선형 좌석으로 칵테일 바 같은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프렌치 풍 해산물과 숯불 고기 요리를 모두 훌륭하게 선보입니다.
- Aloette (토론토): Alo 아래층에 있는 2017년 개업한 좁은 비스트로로, 지금도 도시에서 가장 예약하기 어려운 곳 중 하나입니다.
- Amal (토론토): 요크빌의 세련된 레바논 레스토랑으로, 할랄 메뉴로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선보이며 주말에는 벨리 댄스와 DJ 공연이 있습니다.
- Antler (토론토): 리틀 포르투갈의 소박한 셰프 레스토랑으로, 마이클 헌터 셰프가 지역 식재료를 고집하며 야생 육류에 집중합니다.
- Arbequina (토론토): 모인 아부자이드 셰프가 팔레스타인과 요르단 요리를 세련되게 선보이며, 자미드 요거트를 곁들인 만티와 양갈비 등이 있습니다.
- Ardo (토론토): 올드타운에서 사랑받는 남부 이탈리아 레스토랑으로, 병아리콩 튀김과 아란치니, 정어리 파스타, 드라이 에이징 소고기 라구를 선보입니다.
- Bar Allegro (토론토): Bar Pompette 팀의 유럽풍 아페리티보 겸 와인 바로, 이탈리아와 스페인 스몰 플레이트를 선보이며 골수 뼈에 담아 내는 뵈프 부르기뇽도 있고 2026년 새로 가이드에 올랐습니다.
- Bar ARDO (토론토): 로베르토 마로타 셰프와 재클린 니코시아 부부가 운영하는 세련된 곳으로 남부 이탈리아와 시칠리아 요리를 선보이며, 소고기 브라사토 리가토니가 인기이고 2026년 새로 가이드에 올랐습니다.
- Bar Eugenie (토론토): 하보드 빌리지의 동네 레스토랑으로 전설적인 프랑스 셰프 외제니 브라지에에게 경의를 표하며 제철 셰어 메뉴를 선보이고, 2026년 새로 가이드에 올랐습니다.
- Bar Goa (토론토): 인도 남부 해안 요리를 중심으로 한 레스토랑으로, 코코넛 커리 농어 모일리와 섹섹 소스를 곁들인 탄두리 랍스터 케밥이 인기입니다.
- Bar Isabel (토론토): 칼리지 스트리트에 있는 그랜트 반 가메렌 셰프의 옛 스페인풍 선술집으로, 일부 타파스는 반 접시로도 주문할 수 있으며 소 혀 구이가 인기입니다.
- Bar Vendetta (토론토): 젠 애그의 좁고 긴 이탈리안 식당으로, 작은 주방에서 빵과 파스타를 모두 직접 만들며 치즈 가득한 마늘빵은 꼭 주문해야 합니다.
- Canoe (토론토): TD 뱅크 타워 54층에 있는 토론토의 상징적인 레스토랑으로, 비할 데 없는 도시 전망과 캐나다 식재료 중심의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 Chubby's Jamaican Kitchen (토론토): 카리브의 햇살 같은 분위기의 자메이카 레스토랑으로, 솔트피시 튀김, 커리 염소고기, 소꼬리 스튜가 대표 메뉴입니다.
- Dreyfus (토론토): 간판 없는 아늑한 프렌치 비스트로로 풍성하고 진한 요리가 매력이며, 감자튀김을 곁들인 파테와 훈제 송어 딥을 곁들인 도넛이 있습니다.
- FK (토론토): 햇살 가득한 동네 레스토랑으로, 시장 제철 식재료로 만든 요리와 훌륭한 수제 빵, 부드러운 코니시 헨이 매력입니다.
- George (토론토): 붉은 벽돌 건물의 오픈 키친 레스토랑으로, 단품과 5·7·10코스 테이스팅 메뉴를 제공하며 여름 파티오도 인기입니다.
- Gia (토론토): 트리니티 벨우즈의 고기 없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대표 메뉴인 버섯 아뇰로티 등 수제 파스타가 중심입니다.
- Giulietta (토론토): Osteria Giulia의 롭 로시 셰프가 더퍼린 그로브에서 운영하는 세련된 이탈리안으로, 베르가모트 마멀레이드를 곁들인 황다랑어 크루도가 인기입니다.
- Henry's (토론토): 뒷마당 파티오와 옆 와인 숍을 갖춘 새 와인 바로, 와인과의 조화를 중심으로 한 자유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훈제 크렘 프레슈를 곁들인 소고기 타르타르가 있습니다.
- Jacobs & Co. Steakhouse (토론토): CIBC 스퀘어로 이전한 세련된 스테이크하우스로, 라이브 피아노 연주와 함께 비할 데 없는 스테이크 셀렉션과 로 바를 선보입니다.
- Kiin (토론토): 누잇 레귤러 셰프의 태국 궁중 요리 레스토랑으로, 바나나 잎에 구운 도미와 PEI 랍스터를 넣은 팟타이 등 우아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 La Banane (토론토): 힙하고 활기찬 프렌치 스테이크하우스로, 풍성한 로 바와 와규 스테이크, 트러플과 푸아그라를 아낌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Liliana (토론토): 홍콩부터 이탈리아까지 여러 주방에서 일한 마빈 팔로모 셰프가 이탈리아 기법에 아시아 풍미를 더하며, 소꼬리 라구 트로피에가 대표적입니다.
- Linny's (토론토): Sunnys와 Mimi Chinese 팀이 운영하는 스테이크하우스로, 고전적인 스테이크하우스에 델리 요소를 더해 특별한 날에 어울립니다.
- Lucie (토론토): 오너 야닉 비구르당이 할머니의 이름을 딴 넓은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세심한 서비스와 현대적 감각을 더한 정통 프랑스 요리가 매력입니다.
- Madrina Bar y Tapas (토론토): 디스틸러리 지구의 활기찬 카탈루냐 타파스 바로, 판 콘 토마테 같은 전통 메뉴와 과감한 현대적 요리를 함께 선보입니다.
- Maha's (토론토): 레슬리빌의 가정적인 이집트 식당으로 아침과 점심만 운영하며 예약을 받지 않고, 렌틸콩 수프와 꿀 카다멈 라테는 꼭 맛봐야 합니다.
- Mimi Chinese (토론토): 요크빌의 세련된 중식당으로, 겨자를 곁들인 새우 토스트와 고추기름을 두른 4피트 길이의 넓은 면 등 지역 중식을 정교하게 선보입니다.
- Mother's Dumplings (토론토): 2005년 문을 연 차이나타운의 만두 명소로, 오너 셰프 전 펑의 팀이 하루 종일 만두를 빚습니다.
- Musoshin Ramen (토론토): 론세스발레스의 라멘집으로, 아오이 요시다 셰프가 면과 우유 식빵을 직접 만들며 일반 돈코츠보다 가벼운 채소 베이스 육수가 특징입니다.
- Okeya Kyujiro Toronto (토론토): 밴쿠버와 몬트리올에도 지점이 있는 활기찬 스시 카운터로, 북소리가 울리는 가운데 눈앞에서 생선을 해체합니다.
- PAI (토론토): 누잇 레귤러가 첫 레스토랑을 연 태국 마을의 이름을 딴 인기 식당으로, 가족 레시피와 길거리 음식으로 늘 붐비며 북부 태국 요리를 추천합니다.
- Parquet (토론토): 하보드 빌리지의 산뜻한 프렌치 비스트로로, 아름다운 인테리어와 여름 파티오가 매력이며 체리 잼을 곁들인 닭 간 무스 에클레어가 인기입니다.
- Pho Tien Thanh (토론토): 퀸 스트리트 근처의 소박한 베트남 식당으로 이른 시간부터 줄이 서며, 특히 레어 소고기 쌀국수가 훌륭합니다.
- Prime Seafood Palace (토론토): 매티 매시슨 셰프의 야심 찬 스테이크하우스로, 메이플 원목과 연어색으로 꾸민 공간에서 훌륭한 해산물과 그릴에 구운 큼직한 고기를 선보입니다.
- PUNCH (토론토): 르 제르맹 호텔 안에 있으며 고급 영국 펍 요리와 인도 풍미를 결합해, 카레 케첩을 곁들인 케밥 향 스카치 에그, 비프 웰링턴, 비리야니 등을 선보입니다.
- Sammarco (토론토): 세인트로렌스 지구의 현대적인 이탈리안 스테이크하우스로, 금빛과 대리석 인테리어 속에서 24온스 콘트라필레토와 노바스코샤 랍스터를 즐길 수 있습니다.
- SARA (토론토): 2018년에 문을 연 A자형 주택의 레스토랑으로, 녹음이 우거진 뒷마당 파티오가 매력이며 합리적인 가격의 세계 풍미 제철 테이스팅 메뉴를 선보입니다.
- Scaramouche (토론토): 1983년부터 키스 프로겟 셰프가 이끄는 토론토의 전통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멋진 도시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며 정통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 Som Tum Jinda (토론토): 발효 생선 소스를 넣은 이산식 쏨땀이 대표 메뉴인 소박한 지하 태국 식당으로, 맵기를 고를 수 있으며 돼지 목살 구이도 인기입니다.
- Takja (토론토): 연기 없는 쾌적한 공간과 훌륭한 서비스를 갖춘 고급 한식 바비큐로, 이름 그대로 한 상 가득 차려지는 한상 메뉴를 추천합니다.
- Taline (토론토): 오너 셰프 세브 야쿠비안이 돌아가신 어머니의 이름을 따 두 형제와 운영하는 아르메니아 레스토랑으로, 어린 시절의 맛을 우아하게 선보입니다.
- The Wood Owl (토론토): 댄포스의 아늑한 원목 와인 바로, 소박한 메뉴에 생각보다 채소 요리가 많고 매주 소고기 스페셜도 있습니다.
- Union (토론토): 오싱턴 거리의 소박한 레스토랑으로, 농장에서 일했던 테오 폴 셰프가 지역의 계절을 담은 요리를 선보이며 점심은 가볍게, 저녁은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Viaggio (토론토): 뻔하지 않은 동네 이탈리안으로, 에스프레소 메이플 시럽을 뿌린 수플레 같은 티라미수와 훈제 파스트라미와 사워크라우트를 올린 피자로 유명합니다.
그 밖의 지역
- Down Home (Markdale): 그레이 카운티에서 조엘 그레이 셰프와 해나 해러딘이 자택으로 손님을 초대하는 아늑한 레스토랑으로, 실내 주방과 바비큐로 지역 식재료를 선보입니다.
- Fat Rabbit (세인트캐서린스): 세인트캐서린스의 캐주얼한 정육점 겸 레스토랑으로, 수제 샤퀴테리와 숯불 스테이크가 중심이며 예약 없이도 방문하기 좋습니다.
- Langdon Hall Country House & Spa (Cambridge): 토론토에서 약 1시간 거리인 케임브리지의 19세기 저택 호텔로, 제이슨 뱅거터 셰프가 프랑스 고전 기법으로 요리합니다.
- LORE (Collingwood): The Pine 부부가 콜링우드에 연 새 레스토랑으로, 캐나다와 북미의 추억의 음식을 파인 다이닝 기법으로 재해석하며 에릭 로엘이 2026 미쉐린 서비스 어워드를 받았습니다.
- Mama Fatma (미시소가): 미시소가의 화려한 튀르키예 레스토랑으로, 숯불 케밥과 회전 구이 고기, 장작 화덕 피데를 푸짐하게 선보여 단체 식사에 좋습니다.
- Northern Smokes (스카버러): 스카버러 플라자의 할랄 바비큐 가게로, 맞춤 제작한 장작 훈연기로 몬트리올식 브리스킷부터 한국식 갈비까지 훈연합니다.
- oddBird (세인트캐서린스): 세인트캐서린스 하키 경기장 옆의 은은한 비스트로로, 굴과 캐비아, 푸아그라부터 치킨 샌드위치와 버거까지 있으며 2026년 새로 가이드에 올랐습니다.
- odd duck | wine & provisions (Kitchener): 키치너 다운타운의 개성 있는 레스토랑으로, 단맛과 짠맛, 부드러움과 바삭함이 교차하는 창의적인 요리가 계속 바뀝니다.
- Pho Ngoc Yen (미시소가): 세 곳의 지점을 둔 가족 경영 베트남 식당의 미시소가 본점으로, 쌀국수 이상의 풍성한 메뉴를 갖추고 소고기 쌀국수 롤과 연근 샐러드 등을 선보이며 2026년 새로 가이드에 올랐습니다.
- Quatrefoil (Dundas): 2010년부터 던다스의 빅토리아풍 저택에서 운영하는 고급 레스토랑으로, 오너 셰프 프레이저 맥팔레인의 간결한 메뉴로 수많은 기념일을 함께해 왔습니다.
- Revé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의 쇼핑 플라자에 숨은 세련된 레스토랑으로, 셰프의 스페인과 시칠리아 경험을 담은 테이스팅 메뉴를 선보이며 2026년 새로 가이드에 올랐습니다.
- Tamarind Modern Indian Bistro (미시소가): 미시소가의 화려한 인도 레스토랑으로, 램 로건 조시 같은 전통 커리와 체티나드 치킨 타코 같은 창작 요리를 선보이며 주말에는 라이브 음악이 있습니다.
- Trius Winery & Restaurant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나이아가라의 넓은 와이너리 레스토랑으로, 2006년부터 프랭크 도드 셰프가 이끌며 인근 농장 식재료로 2코스와 3코스 프리픽스를 선보입니다.
- Zen (마컴): 마컴의 평범한 쇼핑 플라자에 자리한 일식당으로, 일주일에 여러 번 일본에서 공수한 생선으로 부담 없는 가격의 오마카세를 선보입니다.
퀘벡: 빕 구르망 23곳
2026년에는 Baumier, Bibine Buvette, Buvette Gentille, Coquette, Le Clocher Penché, Limbo, Saindoux Restaurant BBQ 7곳이 새로 빕 구르망에 올랐습니다.
몬트리올
- Annette bar à vin (몬트리올): 몬트리올 앵거스 숍스 부지, Hoogan et Beaufort 맞은편에 연 두 번째 레스토랑으로, 위고 뒤셴의 훌륭한 와인 리스트와 제철 요리가 매력입니다.
- Cadet (몬트리올): 카르티에 데 스펙타클 근처의 Bouillon Bilk 자매점으로, 레드 커리 대게와 손으로 썬 소고기 타르타르 등 타파스식 셰어 요리를 선보입니다.
- Casavant (몬트리올): Le Club Chasse et Pêche 출신 샤를 트리스탕 프레보의 비스트로로, 장 탈롱 시장의 식재료를 쓰며 소시지와 매시드 포테이토가 대표 메뉴입니다.
- Le Petit Alep (몬트리올): 프랑지에 자매가 운영하는 중동 가정식 레스토랑으로, 시리아와 아르메니아 전통을 담은 가족의 맛을 선보입니다.
- Limbo (몬트리올): 장 탈롱 시장 근처 리틀 이탈리아의 비스트로로, 현재 해리슨 슈척 셰프가 이끌며 2026년 새로 빕 구르망에 올랐습니다.
- Parapluie (몬트리올): 약 30석 규모의 몬트리올 레스토랑으로 절반을 주방을 둘러싼 대리석 카운터가 차지하며, 오너 셰프 로뱅 필토 부셰의 요리를 눈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 Rôtisserie La Lune (몬트리올): Mon Lapin 팀이 연 로티세리로, 방목 닭을 천천히 돌려 구워 바삭한 감자튀김이나 라비올리니를 넣은 치킨 수프와 함께 냅니다.
퀘벡시티
- Battuto (퀘벡시티): 24석 규모의 이탈리안으로 매달 예약이 몇 분 만에 마감되며, 구운 치아바타와 콜드컷부터 파스타, 아이스크림까지 모두 직접 만듭니다.
- Bistro B (퀘벡시티): 전면 개보수 후 다시 문을 연 퀘벡시티의 비스트로로, 최상의 식재료로 만든 작지만 풍성한 요리를 선보이며 카포나타를 곁들인 찐 대구가 인기입니다.
- Buvette Scott (퀘벡시티): 구리로 덮은 바와 레코드 음악이 흐르는 와인 바로, 매일 바뀌는 창의적인 스몰 플레이트를 네 가지 정도 주문하길 권합니다.
- Honō Izakaya (퀘벡시티): 일본어 '炎(불꽃)'에서 이름을 딴 퀘벡시티의 이자카야로, 그릴이 주인공이며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 Le Clocher Penché (퀘벡시티): 퀘벡시티의 옛 은행을 개조한 레스토랑으로, 원래의 타일 바닥과 목공을 살리고 금고는 와인 셀러로, 창구는 오픈 키친으로 바꿨으며 2026년 새로 빕 구르망에 올랐습니다.
- lueur (퀘벡시티): 베지나 가문의 대표 레스토랑 Laurie Raphaël 옆에 있는 '바 키친'으로, 자매점보다 편안하고 부담 없는 곳입니다.
- Melba (퀘벡시티): 퀘벡시티에서 정통 프랑스 미식을 맛볼 수 있는 비스트로로,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공간과 세심한 서비스가 매력입니다.
- Ouroboros (퀘벡시티): 영원한 순환을 상징하는 신화 속 뱀에서 이름을 딴 퀘벡시티의 아늑한 비스트로로, 시장에서 접시, 퇴비까지 완전한 순환을 실천합니다.
- Torii - Buvette japonaise (퀘벡시티): 진정한 의미의 이자카야로, 점심에는 만두와 가라아게, 도시락을, 저녁에는 칠판에 제철 식재료로 만든 정교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그 밖의 지역
- Baumier (Piedmont): 발삼 전나무에서 이름을 딴 밝은 동네 비스트로로, 미드를 곁들인 닭 간 무스와 해초 넙치 튀김이 인기이며 2026년 새로 빕 구르망에 올랐습니다.
- Bibine Buvette (Drummondville): Au Pâturage의 클로에 우엘레 셰프가 연 두 번째 레스토랑으로, 텃밭 채소와 퀘벡산 넙치, 사슴고기, 가리비로 만든 십여 가지 요리를 선보이며 2026년 새로 빕 구르망에 올랐습니다.
- Buvette Gentille (Baie-Saint-Paul): Faux Bergers 팀이 베생폴 중심가에서 운영하는 활기찬 곳으로, 샤를부아 식재료로 만든 셰어 요리를 선보이며 2026년 새로 빕 구르망에 올랐습니다.
- Coquette (Sainte-Anne-de-Beaupré): Kebec Club Privé와 Torii 오너들이 함께한 트렌디한 곳으로, 퀘벡 생선과 코트 드 보프레 채소로 만든 제철 셰어 요리를 선보이며 2026년 새로 빕 구르망에 올랐습니다.
- Côté Est (Kamouraska): 세인트로렌스 강변의 가족 경영 레스토랑으로, 매력적인 여름 테라스와 함께 브런치, 점심, 저녁 제철 코스를 선보입니다.
- Losange (Rimouski): 리무스키에서 토미 루아 셰프가 운영하는 지역 비스트로로, 긴 카운터가 반개방형 주방을 마주합니다.
- Saindoux Restaurant BBQ (Sainte-Marie): 옛 사제관에 자리한 바비큐 레스토랑으로, Laurie Raphaël 출신 알렉스 부샤르가 지역 농장의 우수한 돼지고기를 직접 훈연해 강렬한 셰어 요리를 선보이며 2026년 새로 빕 구르망에 올랐습니다.
퀘벡: 추천 레스토랑 84곳
미쉐린 공식 사이트에 현재 게재된 추천 레스토랑 84곳입니다(발표 당시 포함되었던 Le Mousso는 2026년 8월 폐업). 몬트리올, 퀘벡시티, 그 밖의 마을로 나누어 소개합니다.
몬트리올
- Au Pied de Cochon (몬트리올): '돼지는 버릴 것이 없다'를 실천하는 몬트리올의 명소로, 최상급 내장 요리와 푸아그라 전용 메뉴가 대표적입니다.
- Bar St-Denis (몬트리올): Au Pied de Cochon 출신들이 운영하는 레트로한 곳으로, 라브네와 팔라펠부터 로베르 소스를 곁들인 새끼 돼지까지 레바논 풍미를 더한 전통 프랑스 요리를 선보입니다.
- Beba (몬트리올): 아르헨티나 형제가 할머니의 이름을 따 운영하는 인기 동네 레스토랑으로, 이베리아와 이탈리아의 영향을 받은 열린 현대 요리를 선보입니다.
- Bouillon Bilk (몬트리올): 카르티에 데 스펙타클의 세련된 레스토랑으로, 프랑수아 나동 셰프가 세계 각지의 영향을 받은 요리를 선보입니다.
- Cabaret l'Enfer (몬트리올): 파리 몽마르트르의 전설적인 카바레 드 랑페르에서 영감을 받은 플라토의 록 분위기 레스토랑으로, 이탈리아 출신 마시모 피에디몬테 셰프가 정교한 한입 요리를 연이어 냅니다.
- Candide (몬트리올): 생조제프 성당 뒤편 옛 사제관을 개조한 레스토랑으로, 옛 교회 의자로 만든 테이블과 인기 테라스가 있으며 단일 코스가 매달 바뀝니다.
- Damas (몬트리올): 활기 넘치는 시리아·오스만 요리 레스토랑으로 다양한 방식의 양고기가 필수이며, 메인 홀에 앉으면 빵 굽기와 숯불구이를 볼 수 있습니다.
- Dorsia (몬트리올): 대리석과 거울로 꾸민 세련되고 우아한 레스토랑으로, 둘만의 저녁 식사에 이상적입니다.
- Ferreira Café (몬트리올): 아줄레주 타일 바가 돋보이는 우아한 포르투갈 해산물 레스토랑으로, 크리미한 해산물 밥이 인기이며 포르투갈산 중심 와인이 약 400종입니다.
- Foxy (몬트리올): 장작불을 중심으로 한 현대적인 셰어 요리 레스토랑으로, 친환경적으로 엄선한 지역 식재료를 쓰며 서비스도 친근하고 전문적입니다.
- Garde Manger (몬트리올): 올드 몬트리올의 해산물 레스토랑으로, 80~90년대 음악 속에서 굴과 자연산 새우, 맛조개를 가장 순수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 Hélicoptère (몬트리올): 오슐라가 지역 입구의 현대적인 비스트로로, Bouillon Bilk 출신 다비드 올뤼가 계절에 뿌리를 둔 산뜻하고 균형 잡힌 요리를 선보입니다.
- Île Flottante (몬트리올): 마일엔드의 동네 비스트로로, 칠한 목재 벽판과 오래된 바닥이 19세기 파리를 떠올리게 합니다.
- Joe Beef (몬트리올): 스테이크와 해산물, 정통 프렌치 비스트로 요리로 유명한 몬트리올의 유쾌한 명소입니다.
- Juliette Plaza (몬트리올): Montréal Plaza 옆의 약 20석 규모 작은 레스토랑으로, 본점보다 간결하지만 개성 넘치는 요리를 선보입니다.
- Kitano Shokudo (몬트리올): 수수한 붉은 벽돌 외관의 작은 가게로, 독학한 셰프 기타노 히로시가 식재료를 살린 일본식 비스트로노미를 단골들에게 선보입니다.
- La Chronique (몬트리올): 몬트리올에서 가장 오래되고 존경받는 레스토랑 중 하나로, 세련된 분위기와 격식 있는 서비스, 우아한 요리로 여전히 사랑받습니다.
- Lawrence (몬트리올): 영국 출신 마크 코언 셰프가 오픈 키친을 혼자 이끄는 아늑한 동네 레스토랑으로, 고향의 영향을 받은 요리도 있습니다.
- Le Club Chasse et Pêche (몬트리올): 몬트리올 시청과 구항구 사이, 샤토 라메제이 옆의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두꺼운 석벽과 목재 들보가 고급 클럽 같은 아늑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 Le Filet (몬트리올): 어획에 따라 바뀌는 우수한 생선과 해산물로 유명한 몬트리올 레스토랑으로, 늘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 Leméac (몬트리올): 대서양을 건너지 않아도 즐길 수 있는 파리풍 브라스리로, 카운터와 활기찬 분위기, 전통적인 흰 셔츠에 검은 앞치마 차림의 직원들이 있습니다.
- Le Serpent (몬트리올): 옛 주조 공장을 현대 미술 센터로 바꾼 창고에 자리하며, 산업 유산과 우아함 속에서 이탈리아와 지중해 요리를 선보입니다.
- Les Mômes (몬트리올): 젊은 프랑스 셰프가 운영하는 동네 비스트로로, 클래식한 인테리어에 오렌지색 조명과 좌석, 80년대 음악이 활기를 더합니다.
- Le St-Urbain (몬트리올): 몬트리올 아훈식 지역의 유명한 동네 레스토랑으로, 큰 창으로 자연광이 쏟아지고 주방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 Le Vin Papillon (몬트리올): 리틀 버건디에서 Joe Beef 팀이 운영하는 활기찬 비스트로로, 셰어 요리에 바이오다이내믹과 내추럴 와인만으로 구성된 리스트를 곁들입니다.
- Le Violon (몬트리올): 플라토몽루아얄에서 대니 스마일스와 미치 로렌 셰프를 포함한 네 명의 공동 오너가 운영하는 밝고 우아한 레스토랑입니다.
- Le Virunga (몬트리올): 아프리카·포르투갈계 셰프 마리아 조제 드 프리아스가 고국 콩고민주공화국의 비룽가 국립공원에서 이름을 딴 레스토랑입니다.
- L'Express (몬트리올): 플라토몽루아얄에서 수십 년간 이어진 상징적인 비스트로로, 연극 애호가들이 세웠으며 지금도 밤 늦게까지 붐빕니다(마지막 주문은 새벽 0시 30분).
- Maison Boulud (몬트리올): 몬트리올 리츠칼튼 호텔 안의 다니엘 불뤼 레스토랑으로, 현대 프랑스 요리에 뉴욕식 대담함을 더했습니다.
- Marcus (몬트리올): 몬트리올 포시즌스 호텔 3층에 있는 마커스 새뮤얼슨의 레스토랑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면 큰 창이 열려 테라스로 바뀝니다.
- Mémo (몬트리올): 배관이 드러난 인더스트리얼 로프트에 중앙 주방 카운터를 둔 현대적인 레스토랑으로, 세계 각지의 영향을 받은 요리를 선보입니다.
- Moccione (몬트리올): 오너 셰프 루카 치안출리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올리브 오일을 우린 네그로니로 시작하는 것이 제격입니다.
- Monarque (몬트리올): 몬트리올 비즈니스 점심의 명소로, 활기찬 브라스리와 흰 식탁보의 우아한 다이닝 룸 두 공간으로 나뉩니다.
- Mon Lapin (몬트리올): 리틀 이탈리아의 최고급 와인 바이자 몬트리올 미식계의 핵심으로, 예약은 30일 전에 열리자마자 마감됩니다.
- Montréal Plaza (몬트리올): 천장에 거꾸로 매달린 인형의 집 같은 재미있는 장식으로 유명한 브라스리로, 큰 테이블은 여럿이 축하하는 자리에 제격입니다.
- Okeya Kyujiro Montréal (몬트리올): Okeya Kyujiro의 몬트리올 지점으로, 극적인 음악과 함께 막이 올라 주방이 드러나는 연극적인 오마카세입니다.
- Oncle Lee (몬트리올): 앤더슨 리 셰프의 세련된 식당으로, 몬트리올 감각을 더한 현대 중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Oncle Lee Kăo (몬트리올): Oncle Lee 팀이 연, 붉은 등불이 밝히는 구이 중심 중식당입니다(kǎo는 중국어로 '굽다').
- Othym (몬트리올): 친환경 원칙에 따라 재활용 자재를 활용해 더 넓고 밝은 곳으로 이전한 몬트리올 레스토랑입니다.
- Panacée (몬트리올): 카트린 쿠베 데로지에 셰프가 원형 카운터 뒤에서 한 번에 약 20명의 손님을 맞는 현대적인 레스토랑입니다.
- Place Carmin (몬트리올): Bouillon Bilk 팀이 옛 공업 건물을 개조한 브라스리로, 높은 천장의 공간에서 선지 순대 타탱이 대표 메뉴입니다.
- Renoir (몬트리올): 셰프 카운터를 갖춘 다운타운의 우아한 호텔 레스토랑으로, 부르고뉴 출신 올리비에 페레 셰프가 전통과 현대를 오가며 오리 오렌지 소스는 꼭 맛봐야 합니다.
- Restaurant de l'ITHQ (몬트리올): 퀘벡 관광호텔학교(ITHQ)의 레스토랑으로, 학생과 전문가가 강사의 지도 아래 함께 일하며 생루이 광장이 내려다보이는 밝은 공간에서 운영됩니다.
- Salle Climatisée (몬트리올): 리틀 이탈리아의 약 20석 비스트로로, 계절마다 바뀌는 칠판 메뉴에 메인 7가지와 디저트 2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 Schwartz's Deli (몬트리올): 노트르담 대성당만큼 몬트리올을 상징하는 훈제 고기 명소로 2028년 100주년을 맞으며, 줄을 피하려면 한산한 시간이나 카운터석을 노리세요.
- Toqué! (몬트리올): 30년 넘게 이어진 몬트리올의 명소로, 노르망 라프리즈 셰프가 퀘벡 제철 식재료로 7코스 디너를 구성하며 와인이 700종 이상입니다.
- Yokato Yokabai (몬트리올): 정성껏 끓인 육수와 공들인 면으로 몬트리올에서 가장 인기 있는 라멘집 중 하나이며, 예약을 받지 않아 기다릴 수 있습니다.
퀘벡시티
- Ambre. (퀘벡시티): 퀘벡시티 역사 지구에서 떨어진 생트푸아의 편안하고 따뜻한 레스토랑으로, 퀘벡의 풍토를 살린 요리를 선보입니다.
- Champlain (퀘벡시티): 명소 샤토 프롱트낙 1층의 레스토랑으로, 온실 다이닝에서 도시와 세인트로렌스 강을 내려다보며 퀘벡 식재료 코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 Chez Boulay - Bistro Boréal (퀘벡시티): TV 프로그램 'Les Chefs!' 심사위원 장 뤽 불레와 아르노 마르샹이 북방 요리를 선보이는 비스트로로, 평일 점심은 합리적이고 주말에는 브런치가 있습니다.
- Chez Rioux & Pettigrew (퀘벡시티): 구항구 근처의 소박한 레스토랑으로 19세기 옛 주인들의 사진이 걸려 있으며, 오너 셰프 도미니크 자크가 전통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더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 Coteau (퀘벡시티): 올드 퀘벡의 호텔 레스토랑으로,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자체 바이오다이내믹 농장이 있고 와인이 700종 이상이며 2026년 미쉐린 그린 스타를 받았습니다.
- Échaudé (퀘벡시티): 구항구 근처 로어타운의 전통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1984년에 문을 열었고 약 10년 전 직원들이 운영을 이어받았습니다.
- Kundah Hôtel (퀘벡시티): 퀘벡시티의 인도 레스토랑으로, 이름과 달리 숙박 시설은 없지만 환대가 모범적이고 칵테일 바도 훌륭합니다.
- La Planque (퀘벡시티): 퀘벡시티 리모알루 지역의 보헤미안 상점과 카페 사이에 숨은 곳으로, 친구들과 편안한 저녁을 보내기에 이상적입니다.
- Le 101 Restaurant (퀘벡시티): 활기찬 생로크 지역에서 샤를부아부터 도쿄의 '베이지 알랭 뒤카스'까지 경험을 쌓은 샤를 지냐크 셰프가 현대 프랑스 요리에 뿌리를 둔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입니다.
- Le Hobbit (퀘벡시티): 퀘벡시티 중심가 외곽에서 오랫동안 영업해 명소가 된 비스트로로, 오후 2시까지 훌륭한 브런치를 제공합니다.
- Le Parlementaire (퀘벡시티): 역사적인 퀘벡주 국민의회 건물 1층에 있으며, 멋진 원목 오크 계단을 통해 들어갑니다.
- Le Saint-Amour (퀘벡시티): 장 뤽 불레 셰프의 상징적인 퀘벡시티 레스토랑으로, 높이 10미터의 유리 천장이 있는 넓은 아르누보 다이닝 룸이 인상적입니다.
- L'Orygine (퀘벡시티): 올드 퀘벡 플라스 루아얄 근처 역사적 건물에 있는 세련된 레스토랑으로, 바로 아래층에 2스타 Tanière³가 있습니다.
- Saison (퀘벡시티): 옛 펍을 개조한 긴 카운터의 레스토랑으로, 록 음악 속에서 지역 식재료가 주인공이며 와인은 모두 퀘벡산이고 2부제로 팁이 포함됩니다.
- Verre Pickl’ (퀘벡시티): 실르리의 작은 집을 개조한 타블 도트로, 알렉산드라 로메로와 제롬 질팽이 퀘벡 식재료에 멕시코 양념과 유럽 기법을 더해 하나의 공용 테이블에서 선보입니다.
그 밖의 지역
- Asteur (Boisbriand): 19세기의 우아한 석조 건물에서 올리비에 로비야르 셰프가 퀘벡산 식재료만으로 만든 단일 코스를 '이야기책'처럼 한 장씩 펼쳐 보입니다.
- Au Pâturage - Espaces Gourmands (Sainte-Perpétue): 옛 극장을 개조한 팜 투 테이블 레스토랑으로, 클로에 우엘레 셰프가 텃밭의 유기농 채소와 허브 약 50종으로 여러 코스를 구성합니다.
- Chez Mathilde (Tadoussac): 사그네 피오르와 세인트로렌스 강이 만나는 타두삭의 레스토랑으로, 1년에 5개월만 영업하며 땅과 바다를 주제로 한 두 가지 테이스팅 메뉴가 있습니다.
- Chez Truchon - Auberge & Bistro (La Malbaie): 푸앵트오픽의 석조 여관 레스토랑으로, 도미니크 트뤼숑 셰프가 샤를부아산 오리와 양고기 등 지역의 풍성한 식재료를 선보입니다.
- Épi, Buvette de Quartier (Trois-Rivières): 트루아리비에르 역사 지구의 인더스트리얼 로프트에 있는 셰어 요리 식당으로, 수제 블랙 푸딩과 초콜릿 메밀 퐁당이 인기입니다.
- Espace Old Mill (Stanbridge East): 유명한 채소 농부 장 마르탱 포르티에가 브롬 미시스쿼이 와인 루트의 1849년 붉은 벽돌 건물에서 운영하는 레스토랑으로, 40여 종의 채소를 기르는 텃밭 식재료로 단일 코스를 선보입니다.
- Huit 100 Vingt (Sainte-Marcelline-de-Kildare): 라노디에르 지역 농장 한가운데에 있는 시골 레스토랑으로, 농장에서 식탁까지의 완전한 경험을 선사하며 2026년 미쉐린 그린 스타를 받았습니다.
- La Porte Arrière (Rivière-du-Loup): 리비에르뒤루의 유리 외관 뒤에 자리한 좁고 트렌디한 레스토랑으로, 오픈 키친 카운터에서 요리를 가까이 볼 수 있습니다.
- Le Géraldine (Saint-Eustache): 역사 지구 비외생퇴스타슈의 1880년 저택에 자리한 레스토랑으로, 퀘벡의 풍토에 깊이 뿌리내린 요리를 선보입니다.
- Le Hatley - Manoir Hovey (North Hatley): 마사위피 호수를 내려다보는 마누아르 호비의 파인 다이닝으로, 알렉상드르 바숑 셰프가 클래식을 바탕으로 현대 요리를 선보입니다.
- Les Affamés (Rimouski): 리무스키에서 나탈리 프랑쾨르와 르노 랑베르 셰프가 푸틴 같은 전통 요리부터 국제적인 요리까지 오가며 늘 지역 식재료를 사용합니다.
- Le Sainti (Saint-Irénée): 생티레네에서 광활한 세인트로렌스 강을 내려다보는 레스토랑으로, 테라스와 해양풍 다이닝 룸 모두 전망이 훌륭합니다.
- Les Mal-Aimés (Cookshire-Eaton): 이스턴 타운십스 오생프랑수아 시골의 농장 레스토랑으로, 채소 농부 야닉 코테와 다니엘 샤르보노 셰프가 만들었으며 2026년 미쉐린 그린 스타를 받았습니다.
- Le Tap Room - Manoir Hovey (North Hatley): 마누아르 호비의 파인 다이닝을 보완하는 비스트로로, 설피와 카누 등 오래된 도구와 소박한 물건들이 벽을 장식합니다.
- Loiseau d'à Côté (Saint-Sauveur): 생소뵈르 성당 맞은편, 작은 성처럼 생긴 건물에 알렉상드르 루아조 셰프와 상드라 코테의 전통 요리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 Maison Boire (Granby): 몬트리올에서 약 90분 거리, 그랜비 중심가의 포스퀘어 양식 주택에 자리한 레스토랑으로 대부분의 요리를 직화로 조리합니다.
- Myranel (Deschambault): 세인트로렌스 강변 마을 데샹보의 19세기 말 주택에 자리한 바이오스피어 인증 레스토랑으로, 젊은 부부가 운영합니다.
- Park (Westmount): 웨스트마운트에서 오너 셰프 안토니오 박이 선명하고 균형 잡힌 일본·남미 퓨전 요리를 선보입니다.
- Pavane (Granby): 그랜비 중심가의 활기찬 비스트로로, Joe Beef 출신 프랑수아 코테가 운영합니다.
- Restaurant 1668 (Saint-Georges): 보스 기업가 학교의 석조 아치 아래에 있는 현대적인 레스토랑으로, 모든 식재료가 퀘벡산이며 이름은 퀘벡주 면적에서 따왔습니다.
- sEb L'Artisan Culinaire (Mont-Tremblant): 몽트랑블랑 중심가의 오래된 집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요트 전속 셰프였던 세바스티앙 울이 여행 경험과 지역 식재료를 결합합니다.
- Vin Polisson (Sherbrooke): 셔브룩의 작은 레스토랑 겸 와인 바로, 이자벨 샤레스트 셰프가 지역 제철 식재료로 직관적인 요리를 만들고 퀘벡과 북방 지역의 내추럴 와인을 갖췄습니다.
밴쿠버: 빕 구르망 16곳 (2026)
밴쿠버의 빕 구르망은 베트남, 인도, 태국, 광둥 요리 등 아시아 요리가 중심이라 합리적인 가격의 맛집을 찾을 때 가장 먼저 볼 목록입니다. 2026년에는 Kavita가 새로 올랐고 Chef’s Choice Seafood Restaurant도 추천에서 빕 구르망으로 승격했으며, Fable Kitchen은 2026년 9월 폐업했습니다.
밴쿠버
- Anh and Chi (밴쿠버): 부모님이 3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한 자리에서 남매가 새로운 세대를 맞이하는 베트남 레스토랑으로, 메뉴는 베트남에 보내는 러브레터입니다.
- Chef’s Choice Seafood Restaurant (밴쿠버): 구리와 나무 패널로 꾸민 광둥 요리 레스토랑으로, 점심이 특히 가성비가 좋고 마늘 돼지갈비찜과 모범이 될 만한 강낭콩 볶음이 인기입니다.
- Farmer's Apprentice (밴쿠버): 10년 역사의 동네 명소로, 올든 옹 셰프가 지역 식재료와 토종 품종을 살려 세계 각지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를 계속 발전시킵니다.
- Gary’s (밴쿠버): 베일리 헤이워드와 매슈 비숍이 운영하는 정겨운 동네 식당으로, 파슬리 소스를 곁들인 돼지 목살 등 프랑스 시골 요리에서 영감을 받은 요리를 선보입니다.
- Good Thief (밴쿠버): 옆집 Anh and Chi의 '반항적인 동생'으로, 비장탄 꼬치와 바삭한 개구리 다리 등 자유로운 베트남식 안주를 창의적인 칵테일과 함께 선보입니다.
- Karma Indian Bistro (밴쿠버): 나무 판자와 푹신한 좌석, 소박한 조명이 세련된 분위기를 만드는 밴쿠버의 인도 레스토랑으로, 전통 요리와 과감하고 혁신적인 요리를 함께 선보입니다.
- Kavita (밴쿠버): Tushar Tondvalkar 셰프가 어머니의 이름을 딴 마운트 플레전트의 인도 음식점으로, 제철 현지 식재료로 인도 각지의 향토 요리를 선보입니다. 2026년 새로 선정.
- Little Bird Dim Sum + Craft Beer (밴쿠버): 오랜 경력의 레스토랑 경영자 조너선 리가 키칠라노에 연 곳으로, 전통 딤섬과 BC주 수제 맥주의 조합이 콘셉트입니다.
- Lunch Lady (밴쿠버): 응우옌 티 타인의 전통을 잇는 이스트 밴쿠버의 인기 베트남 식당으로, 피시 소스 새우 튀김부터 마늘 국수, 와규 쌀국수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 Magari by Oca (밴쿠버): 흑백 타일과 칠판 특선 메뉴, 오픈 키친이 비스트로 분위기를 풍기는 밴쿠버의 소박한 파스티피초입니다.
- Motonobu Udon (밴쿠버): 손으로 반죽해 주문 즉시 써는 우동을 선보이는 밝은 가게로,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즐길 수 있고 매운 탄탄 우동 같은 특선 메뉴도 있습니다.
- Phnom Penh (밴쿠버): 1985년부터 이어진 차이나타운의 가족 경영 노포로 베트남과 캄보디아 요리를 선보이며, 유명한 71번은 파인애플과 피시 소스에 담근 얇은 레어 소고기입니다.
- Seaport City Seafood (밴쿠버): 캠비 스트리트 2층의 우아한 광둥 요리 레스토랑으로, 전통적이면서도 세련된 딤섬으로 유명하며 블랙 트러플 야생쌀 볶음이 인기입니다.
- Song (by Kin Kao) (밴쿠버): 지역 식재료를 살린 독창적인 태국 요리를 선보이며, 레몬그라스 닭날개가 특별한 즐거움을 줍니다.
- Sushi Hil (밴쿠버): 밝은 원목 인테리어의 스시 바로, 힐 응위 셰프가 제철 식재료와 좋은 생선으로 보석 같은 스시를 만들며 카운터석을 추천합니다.
- Vij's (밴쿠버): 1994년에 문을 연 북미 인도 파인 다이닝의 선구자로, 오너 셰프 비크람 비즈가 지금도 매일 테이블을 찾아 인사합니다.
밴쿠버: 추천 레스토랑 45곳 (2026)
밴쿠버 2026년판 추천 레스토랑 목록입니다. Jay Nok, Peya, Jeju, Niwa가 새로 올랐고, Barbara는 1스타에서 추천 레스토랑으로, Chef’s Choice Seafood Restaurant는 빕 구르망으로 승격했습니다.
밴쿠버
- acquafarina (밴쿠버): 피자 가게로 시작하려다 파인 다이닝으로 전환한 높은 천장의 다운타운 이탈리안으로, 점심에는 여전히 장작 피자와 단품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 Ask for Luigi (밴쿠버): 푸짐한 파스타로 유명한 인기 이탈리안으로, 오리 라구 파파르델레 등 2인분에 가까운 양도 많습니다.
- Bacchus (밴쿠버): 웨지우드 호텔 & 스파 안의 우아한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그랜드 피아노가 놓인 공간이 한층 고상한 시대로 안내합니다.
- Bao Bei (밴쿠버): 옛 차이나타운 끝자락의 재치 있는 중식 브라스리로, 조엘 와타나베 셰프가 고전 요리를 재해석하며 유명한 '킥애스 볶음밥'이 대표 메뉴입니다.
- Barbara (밴쿠버): Patrick Hennessy 셰프가 이끄는 L자형 카운터 레스토랑으로, 지역의 지속 가능한 식재료로 테이스팅 메뉴를 냅니다. 2026년에는 1스타에서 추천 레스토랑으로 바뀌었습니다.
- Botanist (밴쿠버): 페어몬트 퍼시픽 림의 웅장한 계단 위에 자리한 현대 캐나다 요리 레스토랑으로, 지역 자연산 해산물과 프레이저 밸리 농산물을 자랑합니다.
- Boulevard Kitchen & Oyster Bar (밴쿠버): 손으로 그린 타일과 대리석 바로 꾸민 넓고 고급스러운 해산물 레스토랑으로, 크림 시금치를 올린 구운 굴 같은 메뉴가 인기입니다.
- Bravo (밴쿠버): 프레이저 스트리트의 활기찬 동네 레스토랑으로, 친절한 서비스와 자주 바뀌는 해산물 중심 메뉴의 강렬한 맛이 매력입니다.
- Carlino (밴쿠버): 샹그릴라 호텔 테라스의 초록빛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슬라브와 게르만의 영향을 받은 북이탈리아 프리울리 요리를 선보입니다.
- Chang'An (밴쿠버): 물가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산시 요리 레스토랑으로, 베이징덕은 미리 예약해야 하며 럼 플랑베와 함께 테이블에서 화려하게 선보입니다.
- ¿CóMO? Taperia (밴쿠버): 늘 만석인 타파스 바 겸 식료품점으로, 튀김과 라시온부터 훌륭한 콘세르바까지 스페인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 Delara (밴쿠버): 바르디아 일베이기 셰프의 우아한 페르시아 레스토랑으로, 말린 라임과 요거트, 허브, 견과류, 향신료로 페르시아 요리의 정수를 담아냅니다.
- Elem (밴쿠버): 4원소에서 영감을 받은 마운트 플레전트의 인상적인 레스토랑으로, 비시 마예카르 셰프가 동남아시아와 중동, 유럽의 풍미를 결합합니다.
- Elisa (밴쿠버): 예일타운의 멋진 스테이크하우스로 옆 정육점이 식재료 조달의 핵심이며, 던저니스 크랩 스프링롤과 타르타르 메뉴가 있습니다.
- Fanny Bay Oyster Bar (밴쿠버): 자체 조개 양식장과 인증 어업에서 공급받는 굴 바로, 경기장 근처에 있어 경기가 있는 날에는 특히 붐빕니다.
- Folke (밴쿠버): 친구 사이인 콜린 우에다와 프리실라 데오가 키칠라노에서 운영하는 작지만 세련된 식물성 레스토랑으로, 케일 '버터'를 곁들인 빵은 꼭 맛보세요.
- Hawksworth Restaurant (밴쿠버): 로즈우드 호텔 조지아 안에 있는 데이비드 호크스워스 셰프의 레스토랑으로, 반짝이는 샹들리에와 와인 벽이 우아하며 해산물 타워 같은 고급 메뉴가 있습니다.
- Homer St. Cafe (밴쿠버): 맛있는 컴포트 푸드를 약속대로 선보이는 밴쿠버의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현대적 비스트로입니다.
- Jay Nok (밴쿠버): 화려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태국 음식점으로, 달걀 크레이프로 감싼 왕새우 팟타이와 미앙 캄 같은 지방 요리가 돋보입니다. 2026년 새로 선정.
- Jeju (밴쿠버): 가족이 운영하는 현대 한식당으로, 메뉴는 '엄마 줄리'의 전통 요리와 아들 딜런의 창작 요리로 나뉘고 칵테일은 서울 Bar Cham이 기획했습니다. 2026년 새로 선정.
- L'Abattoir (밴쿠버): 개스타운 블러드 앨리 옆의 현대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반산업적인 공간과 따뜻하고 열정적인 팀이 편안하게 맞이합니다.
- Maenam (밴쿠버): 2009년 개업 이래 밴쿠버 태국 요리의 기준으로 사랑받는 레스토랑으로, 정통을 지향하는 강렬하고 향기로운 요리를 선보입니다.
- Miku (밴쿠버): 밴쿠버 항구가 내려다보이는 Miku는 부담 없는 가격에 수준 높은 일식을 선보이며, 메뉴에 오션 와이즈 인증 품목을 표시합니다.
- Moltaqa (밴쿠버): 밴쿠버에서 가장 힙한 미식 지역에 있으며 모로코식 환대가 빛나는 곳으로, 아늑한 공간들이 있어 만석일 때도 오붓합니다.
- Nammos Estiatorio (밴쿠버): 흰 벽과 원목 테이블, 푸른 포인트가 그리스를 떠올리게 하는 밴쿠버 레스토랑으로, 좋은 식재료와 정성스러운 조리로 돋보입니다.
- Neptune Palace Seafood Restaurant (밴쿠버): 마린 게이트 쇼핑몰 2층의 넓은 연회장식 광둥 레스토랑으로, 훌륭한 딤섬과 광둥 요리로 현지인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 Nero Tondo (밴쿠버): 제철을 극대화한, 뼛속까지 캐나다다운 요리를 선보이는 밴쿠버의 작은 팜 투 테이블 레스토랑으로,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요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 Nightingale (밴쿠버): 비즈니스 점심이나 친구들과의 편안한 식사에 어울리는 세련된 다운타운 레스토랑으로, 장작 화덕 나폴리식 피자와 제철 셰어 요리가 있습니다.
- Niwa (밴쿠버): Darren Lee 셰프가 밴쿠버다운 시각으로 선보이는 일식으로, 매장에서 직접 통째로 손질한 고기를 쓰며 메뉴가 계절마다 자주 바뀝니다. 2026년 새로 선정.
- Octopus Garden (밴쿠버): 수십 년이 지나도 여전히 예약이 어려운 밴쿠버의 개성 있는 일식당으로, 좋은 생선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습니다.
- Ophelía (밴쿠버): 밴쿠버 올림픽 빌리지의 화려한 멕시코 레스토랑으로, 셰프 겸 공동 오너 프란시스코 이가레다가 어머니 오펠리아의 방식으로 멕시코 각지의 전통 요리를 만듭니다.
- Osteria Savio Volpe (밴쿠버): 흰 대리석과 모던한 조명으로 깔끔하고 현대적인 밴쿠버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밀라노나 나폴리, 로마의 거리에 있어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 per se Social Corner (밴쿠버): 모퉁이에 자리한 잘 운영되는 식당으로, 어느 날은 타파스 한두 가지를, 며칠 뒤에는 든든한 파스타를 즐기기 좋습니다.
- Peya (밴쿠버): Ashwani Dabas 셰프가 탄두르로 프랑스와 인도의 풍미를 결합하는 세련된 레스토랑으로, 칵테일도 훌륭합니다. 2026년 새로 선정.
- PiDGiN (밴쿠버): 지역 예술가의 작품과 부드러운 인더스트리얼 조명, 원목 좌석이 도시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밴쿠버의 개성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 Riley's Fish & Steak (밴쿠버): 다운타운 해안가의 멋진 전망을 갖춘 화려한 생선·스테이크 레스토랑으로, 따뜻한 직원과 정확한 조리가 돋보이며 구운 토마토 케이퍼 아이올리를 곁들인 오징어 튀김이 있습니다.
- Sushi Bar Maumi (밴쿠버): 마우미 오자키 셰프의 카운터는 합리적인 가격의 오마카세로, 보탄에비 등 열두 가지 이상의 니기리가 나옵니다.
- Sushi Jin (밴쿠버): 카운터 6석과 테이블 2개뿐인 숨은 명소로, 캐비아를 올린 활랍스터 사시미 등 전통 일식을 개성 있게 선보입니다.
- Suyo (밴쿠버): 소박한 외관 안에 녹음이 가득한 세련된 페루 레스토랑으로, 방어 티라디토가 인상적이며 예약을 권합니다.
- Tetsu Sushi Bar (밴쿠버): 한 번에 단 세 명만 두 명의 젊은 셰프가 맞이하는 오마카세로, 화려함보다 뛰어난 식재료 품질로 승부합니다.
- The Acorn (밴쿠버): 오랜 채식 명소로, 제철 지역 식재료로 쐐기풀과 곰보버섯, 염소 치즈를 넣은 파리식 뇨키 등 창의적이고 든든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 The Mackenzie Room (밴쿠버): 스스로 '숨은 보석'이라 부르는 도회적인 레스토랑으로, 칠판 메뉴에 지역 제철 식재료로 만든 푸짐하고 창의적인 요리가 적혀 있습니다.
- Torafuku (밴쿠버): 차이나타운 근처에서 한국, 일본, 대만의 영향을 받은 레스토랑으로, 점심에는 가쿠니 덮밥, 저녁에는 유럽 요소를 더한 모험적인 요리를 선보입니다.
- Yuwa (밴쿠버): 마사히로 오모리 셰프가 퓨전이 아닌 일식의 정통을 지키며, 메뉴는 가장 좋은 식재료에 맞춰 매일 바뀝니다.
- Zab Bite - Thai E-Sarn Cuisine (밴쿠버): 태국 북동부 이산 요리에 집중한 밝은 식당으로, 진한 소고기 육수의 보트 누들 같은 지역 요리가 가장 인상적입니다.
아시아 음식 애호가를 위한 캐나다 미쉐린 아시아 레스토랑
캐나다 미쉐린에는 최고급 오마카세부터 저렴한 쌀국수까지 아시아 요리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리별로 정리했습니다(괄호 안은 도시와 등급).
일식(스시·가이세키·갓포·야키토리)
Shoushin (토론토, 스타), Sushi Masaki Saito (토론토, 스타), Kaiseki Yu-zen Hashimoto (토론토, 스타), Kappo Sato (토론토, 스타), Sushi Nishinokaze (몬트리올, 스타), Masayoshi (밴쿠버, 스타), Okeya Kyujiro (밴쿠버, 스타), Sumibiyaki Arashi (밴쿠버, 스타), Sushi Hyun (밴쿠버, 스타), Sushi Masuda (밴쿠버, 스타), Zen (마컴, 추천), Okeya Kyujiro Toronto (토론토, 추천), Musoshin Ramen (토론토, 추천), Okeya Kyujiro Montréal (몬트리올, 추천), Kitano Shokudo (몬트리올, 추천), Yokato Yokabai (몬트리올, 추천), Honō Izakaya (퀘벡시티, 빕), Torii - Buvette japonaise (퀘벡시티, 빕), Motonobu Udon (밴쿠버, 빕), Sushi Hil (밴쿠버, 빕), Miku (밴쿠버, 추천), Octopus Garden (밴쿠버, 추천), Sushi Bar Maumi (밴쿠버, 추천), Sushi Jin (밴쿠버, 추천), Tetsu Sushi Bar (밴쿠버, 추천), Yuwa (밴쿠버, 추천), Niwa (밴쿠버, 추천)
중식(광둥·딤섬·베이징덕·산시·창작 중식)
The Pine (Creemore, 스타), iDen & QuanJuDe Beijing Duck House (밴쿠버, 스타), R&D (토론토, 빕), Alma (토론토, 빕), Sunnys Chinese (토론토, 빕), Seaport City Seafood (밴쿠버, 빕), Little Bird Dim Sum + Craft Beer (밴쿠버, 빕), Mimi Chinese (토론토, 추천), Mother's Dumplings (토론토, 추천), Oncle Lee (몬트리올, 추천), Oncle Lee Kăo (몬트리올, 추천), Chang'An (밴쿠버, 추천), Chef’s Choice Seafood Restaurant (밴쿠버, 빕), Neptune Palace Seafood Restaurant (밴쿠버, 추천), Bao Bei (밴쿠버, 추천)
한식·동남아시아·아시안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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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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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과 식사 팁
- 예약은 서두르세요: 인기 레스토랑 상당수가 매달 또는 30일 전에 예약을 엽니다. Sabayon은 매달 여는 예약이 몇 초 만에 마감되고, Mon Lapin은 30일 전에 예약을 받습니다.
- 선결제 확인: Edulis처럼 예약 시 전액을 결제하는 테이스팅 메뉴도 있습니다.
- 와인 반입: Narval, Les Mômes, Othym, Le Géraldine 등은 와인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 예산이 한정적이라면: 빕 구르망 목록부터 보세요.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이 보장되며 아시아 식당도 많습니다.
- 예약 불가: Yokato Yokabai, Maha's 등은 예약을 받지 않으니 붐비는 시간을 피하세요.
- 식사 후에는 CHOPSBOOK 레스토랑 페이지에 후기를 남겨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캐나다에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몇 곳인가요?
캐나다에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이 있나요?
2026년 토론토에 새로운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생겼나요?
2026 미쉐린 가이드 밴쿠버에서는 무엇이 바뀌었나요?
미쉐린 빕 구르망은 무엇인가요?
캐나다에서 미쉐린 스타를 받은 아시아 레스토랑은 어디인가요?
미쉐린 그린 스타는 계속 수여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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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은 평가원의 시각이지만 실제 손님의 경험도 그만큼 중요합니다. 위의 모든 레스토랑에는 CHOPSBOOK 페이지가 있으며, 회원 가입 후 후기 작성, 사진 업로드, 가고 싶은 곳 저장이 가능합니다. 캐나다 미식 정보는 미쉐린 레스토랑 페이지와 전체 레스토랑, Instagram, Threads에서도 확인하세요.
출처: 미쉐린 가이드 공식 사이트, 2026년 9월 23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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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7일

